각료회의·오벌 오피스에서 티셔츠·야구모자 써누리꾼 "남의 집에서 모자 쓰면 실례라는 것 안 배웠냐" 일갈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 효율부(DOGE) 수장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내각회의에 ‘기술 지원’ 쓰인 셔츠를 입고 참석해 "우리가 지출을 줄이지 않으면 미국은 파산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2.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론 머스크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머스크, 미국인에 '비호감 1위'…가자 지옥 만든 네타냐후보다 부정적정상회담에 불쑥 음모론 꺼내 난타…트럼프 '모욕외교' 점입가경관세·머스크·추방… 美언론이 꼽은 '트럼프 100일' 5대 실수[트럼프 100일]젤렌스키 백악관 충돌·관세 전격유예…10가지 장면김문수 "북핵 억지력 제고" 안철수·유정복 '트럼프측 인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