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자원수익 50%를 기금에 투입…우크라 재건 활용 및 美에 배분 '직접적 안보보장' 문구는 없어…갈륨 등 핵심광물 中의존 완화 효과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좌)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당선인(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 2024.09.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이번 주에 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협정을 거부했지만, 생각을 바꿔 이번 주에는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는 이날 미국 CNN방송의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인터뷰 등에서 이같이 말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을 갖고 "6월에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까지 모든 회원국이 GDP의 최소 2%를 방위비로 지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러시아와 전쟁 3주년을 맞아 키이우에서 열린 서방 지도자들과 정상회의 뒤 기자회견서 "올해 안에 전쟁을 끝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2025.02.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