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발표 부인하며 "왜 정부기관이 거짓된 정보로 성명 내는가"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이 2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의 대통령 궁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서 “루비오 장관이 운하 탈환이나 무력 행사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2025.02.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파나마미국트럼프중미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美 '베네수 연계' 러 국적 유조선 압류…英 영해 향할 듯"(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