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트럼프' 깁슨, 스탤론, 보이트 등 3명트럼프 "할리우드를 다시 위대하게"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실베스터 스탤론과 멜 깁슨, 존 보이트 등 원로 배우 3명을 '할리우드 특사'로 임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보이트, 깁슨, 스탤론. 2025.01.16/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할리우드특사트럼프멜깁슨실베스터스탤론존보이트할리우드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하다 하다 영화까지…"선전이자 안보 문제니까"'친트럼프' 멜 깁슨 총기허용 반대했다고…법무부 관료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