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시위·낙태 클리닉 갔다는 등의 민감정보도 수집 가능"자동차 기업 25개 중 75%가 데이터 판매·공유…"운전자에겐 양날의 검"1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트럼프 호텔의 입구에 주차된 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폭발해 불길에 휩싸여 있다. 2025.01.0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사이버트럭개인정보데이터 수집일론 머스크관련 기사[영상]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테슬라 테러'에 美 경찰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