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이 제도에는 하이마스 등 보유한 미 해병대 MLR 배치미군 병사들이 9일 필리핀 중부 라우르에서 진행된 양국 합동 군사훈련에서 필리핀 군인들이 '고기동성 포병 로켓 시스템(하이마스)'을 운용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하이마스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정밀성과 기동성을 입증한 다연장로켓포로 227mm 로켓 6발을 장착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08.0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필리핀미국대만중국동중국해남중국해관련 기사엔하이픈 '더 신: 배니시', 첫날 165만장↑ 팔고 음반 차트 1위 '직행'미일 국방장관 회담…대만 인근 공동훈련 대폭 확대하기로"이전보다 더 예측불가"…돌아온 '남의연애4', 1월23일 웨이브 첫공개롯데칠성 실적 견인하는 해외 법인…경영 효율화 박차中석학 "한·일, 지도자 따라 中인식 급변…대미 불확실성도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