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싫어하면 대통령 될 수 없어" 바이든·해리스 저격민주당·공화당 양쪽에서 터져 나온 '쓰레기 발언', 막판 변수되나30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그의 이름과 선거 구호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적힌 쓰레기 트럭 운전석에 앉아 있다. 2024.10.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카멀라 해리스조 바이든미국 대선선거 유세관련 기사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트럼프, 佛국적 취득 조지 클루니 조롱…"영화보다 정치로 유명"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4일 美 '미니 지방선거'로 트럼프 시험대…내년 중간선거 전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