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7월 23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인턴 모니카 르윈스키와 찍은 사진에 생일 축하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 사진은 1998년 10월 2일 미 하원 사법위원회에 제출된 것이다. © AFP=News1 청문회에 나온 르윈스키© News1 관련 키워드빌 클린턴모니카 르윈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