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캐롤라이나 76㎝ 폭우…270만명 정전바이든 "플로리다 비극" 재난비상사태 선포28일(현지시간) 한 사람이 허리케인 '헐린'에 따른 본인 집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4.09.28.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허리케인 헐린플로리다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사우스캐롤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