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성별 정체성 교육 논란…전국 곳곳에서 학부모 집회 이어져'어린이를 위한 100만 행진'이라는 이름의 이 국가적 행사는 학교에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SOGI)을 가르치는 것에 대한 부모들의 우려에 대응하여 만들어졌다. 사진은 2023년 11월 멍크턴에서 열린 집회 모습. <출처:1millionvoicesforinclusion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