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류됐던 군사 지원 해제…"인권 문제 개선돼""이집트 인권 상황 여전히 문제 있다" 지적도이집트 수도 카이로 인근 지중해 연안 도시 엘 알라메인에서 20일(현지시간) 압델 파타 엘시시(오른쪽) 이집트 대통령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회동하는 모습. 두 사람은 이날 가자전쟁 휴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집트 대통령실은 밝혔다. 2024.08.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집트가자지구중동전쟁하마스이스라엘미국관련 기사'고통 로용: 함께 가면 멀리 간다'의 이면 [동남아시아 TODAY]작년 10월 가자지구 무단 방문한 한국인, 재방문 시도 중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美, 이란과 평화 협상안 구상 개시"…조건은 양측 모두 '강경'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