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건물에는 저격수…컨테이너로 시야 가리기도"해리스는 멍청이…당선되면 세계 평화 되돌릴 것"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쉬보로에서 열린 유세 행사에서 방탄유리에 둘러싸인 채 연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총격 사건 이후 첫 야외 유세였다.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해리스트럼프방탄유리트럼프피격바이든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