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세계 7위 목표…기후 변화와 국제 관계가 관건캐나다 온타리오주 남부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 모습으로 캐나다의 주요 관광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2024.08. 05/ ⓒ 뉴스1 김남희 통신원관련 키워드캐나다관광비자기후위기관련 기사작년 외국인 의료관광 200만명…무비자 中환자 2배 더 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