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北전문가…미국 기밀 정보 한국에 제공한 혐의수미 테리 박사가 지난해 11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탈북민과 북한 인권에 대한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수미테리미국기소북한관련 기사윤곽 드러나는 '민감국가' 전말…첩보·정보전 산물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