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사흘간 일정으로 진행…후보사퇴론 직면한 바이든 중대 분수령이탈리아 파사노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새로운 안보협정 체결을 기념해 웃는 얼굴로 악수를 하고 있다.2024.06.13/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젤렌스키윤석열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