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와 조력자 체포했다면서 시점과 인원 공개 안 해8일(현지시간) 쿠바 수도 아바나의 사라토가 호텔이 가스폭발로 폐허가 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2.05.08/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쿠바미국중남미카리브해테러관타나모관련 기사트럼프, 쿠바에 "너무 늦기 전에 협상하라"…쿠바 "끝까지 저항" 맞불'정치 격변 美·기술 장악 中'…美컨설팅사 꼽은 올해 10대 리스크마두로 체포…명분은 마약·목적은 석유·결과는 혼돈[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베네수엘라 과도기 美가 통치…서반구 침범 용납 못해"(종합)베네수 공습, 제2의 파나마 침공…총칼의 '미국 뒷마당'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