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주에 첨단 디지털기술 접목한 생산기지 구축에 박차 얼티엄셀즈 2공장, 한 달 만에 수율 목표 달성…LG전자 공장, 최고 수준 자동화율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제2공장에서 현지 직원들이 배터리 생산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1위 자동차 업체 GM이 설립한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으로 올해 3월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얼티엄셀즈 생산 공장이 언론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은 LG엔솔 제공.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LG그룹 공장 지도 및 현황표.
얼티엄셀즈 제2공장 전경.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4.5.30.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얼티엄셀즈 제2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셀은 캐딜락 리릭과 쉐보레 에퀴녹스 등 GM의 3세대 신규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사진은 얼티엄셀즈 2공장 입구에 전시된 캐딜락 리릭의 모습.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4.5.30.
LG전자 미국 테네시 공장 전경. 사진은 LG전자 제공.
LG전자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차세대 물류 로봇인 자율주행 물류로봇(AMR)이 세탁기 부품을 운반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LG전자 제공.
LG전자 미국 테네시 공장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세탁통을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 사진은 LG전자 제공.
LG화학 테네시 양극재 공장 건설 현장 모습. 사진은 워싱턴특파원단 제공. 202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