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 맹비난하며 흑인 표심 구애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선거 행사서 연설을 마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미국대선미국대통령선거흑인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