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기본 원칙 준수하고 원주민 커뮤니티와의 협력해야캐나다 온타리오주(州) 토론토 소재 브램턴 시민병원 밖에 구급차가 주차돼 있다. 2020.11.2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원주민응급실치료의료불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