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착민들을 통해 자리잡은 캐나다 성촉절 2월2일, 마멋 동물 움직임으로 남은 겨울 기간 예측2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펑스토니에서 열린 제138회 그라운드호그 데이 축제에서 마멋이 자기 그림자를 보게 될지 사회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24.02.02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봄입춘그라운드호그그라운드호그데이성촉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