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는 러시아 땅' 암시한 푸틴…미국 "넘겨줄 일 절대 없다"

푸틴, 옛 소련·러 제국 영토 관리 법령에 서명
러 내부에선 "알래스카 매각 불법" 주장 나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인근 오딘초보에서 열린 지방정부 책임자들과 회의에 참석해 “현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크라이나는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인근 오딘초보에서 열린 지방정부 책임자들과 회의에 참석해 “현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크라이나는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충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1.1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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