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1월24일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7세 어린이가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의료코로나의료민영화민영화관련 기사팬데믹·대마 합법화가 약물중독 키웠다…고려대 연구팀, 첫 규명HLB 헬스케어 이제규 부사장 "미래 먹거리 위해 란셋·팸테크 공략"[인터뷰]질병청장, WHO 총회와 유럽 ECDC 방문…글로벌 협력 모색오스템임플란트, '2025 오스템월드미팅 다낭' 개최…33개국 참가캐·멕에 관세횡포, 美소비자 피멍…맥주·채소·車 다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