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1월24일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7세 어린이가 화이자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의료코로나의료민영화민영화관련 기사"美에너지봉쇄에 쿠바 관광 '고사 위기'…올해 관광객 반토막"작년 외국인 의료관광 200만명…무비자 中환자 2배 더 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