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추가 원조 서두르려는 상반된 시그널 보내내년 대선 의식…원조 줄이면 확전 위험 커진다 주장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 지역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인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3.12.0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5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에서 대피한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집트와의 국경 근처인 라파에 도착하고 있다. 2023.12.05/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30일(현지시간) 개전 이후 4번째로 방문한 이스라엘의 텔아비브에서 요아브 갈란트 국방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미국팔레스타인하마스가자지구미국이스라엘관련 기사러 "푸틴,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 참여 제안 받아"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