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해리스 여론조사서 헤일리 41%-바이든 37%로 4%p 뒤져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 대사. 2023.9.2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헤일리트럼프바이든대선미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