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3달러, 기본 요금제 2달러 인상한국시장을 겨냥해 공세적인 전략을 펼치고 있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 콘텐츠 띄우기에 나섰다. 2019.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넷플릭스관련 기사'흑백2' 임성근, 김풍 도전장에 응답 "질 자신 없어…꼭 한번 붙자"'손숙 손녀' 하예린, 과감한 민트색 드레스…우아한 그녀 [N해외연예]"치킨 달라 했는데 백숙 준 꼴" 악플 1만 3000개…안성재 '두쫀쿠' 결국흑수저 중식마녀, 백수저 정호영 눌렀다…"한샘에서 한풀이""절박해서 언행 더 과해져"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준우승 후 사과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