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보도…"1년간 안 올리고 파업 끝날 때까지 기다려"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로고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넷플릭스관련 기사60년대 송혜교·한복 입은 손예진·판타지 속 신민아, '언니들'의 2026년 [N초점]보장된 '흑백요리사' 상품 흥행…'셰프 협업' 늘리는 유통가안방극장 점령한 웹툰·웹소설…'IP 파워'로 도미노 흥행 이끈다설현 "많이 먹고 포동해진 요즘" 일상 공개…러블리 미모 [N샷]하현상 '은애하는 도적님아' OST 부른다…25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