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or 오펜하이머?"…핵군축 담당 美차관의 선택은[워싱턴브리핑]

'바벤하이머' 유행 속 두 영화 모두 흥행가도…美정치권도 관심
페미니즘 색채 짙은 '바비' 둘러싼 美 보수·진보 논쟁도 가열

본문 이미지 -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가 미국에서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바벤하이머'라는 밈이 유행하고 있다. 트위터 밈 캡처.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가 미국에서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바벤하이머'라는 밈이 유행하고 있다. 트위터 밈 캡처.

본문 이미지 -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지난 24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 중 “최근 개봉한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를 봤느냐”는 질문에 웃으면서 답변을 하고 있는 모습. 2023.7.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이 지난 24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브리핑 중 “최근 개봉한 영화 ‘바비’와 ‘오펜하이머’를 봤느냐”는 질문에 웃으면서 답변을 하고 있는 모습. 2023.7.2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트위터 등 SNS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영화 '바비'를 홍보하는 듯한 합성사진을 링크하고 있다. 사진은 트위터 캡처.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트위터 등 SNS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영화 '바비'를 홍보하는 듯한 합성사진을 링크하고 있다. 사진은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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