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에 구축함도 보내…F-16 전투기도 추가 투입이란, 거듭 유조선 나포 시도…러는 美 작전 방해F-35 전투기 조종사가 2020년 5월22일(현지시간) 미국 국기를 달고 버몬트 공군 주방위군 기지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2021.12.23/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5일(현지시간) 이란 해군 함정이 오만 해역 인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유조선을 불법적으로 나포하기 위해 접근을 하고 있다. 2023.7.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러시아 '수호이 Su-35' 제트전투기. 2019. 9. 26.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시리아미국러시아이란F-35미국중동호르무즈해협관련 기사'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호르무즈 인질극' 질린 걸프국, 봉쇄 불가 '육지 송유관' 만든다[영상] 美 '하늘의 눈' 두 동강…사상 첫 E-3 조기경보기 파괴가 치명적인 이유베네수 이어 러 동맹 또 쓰러질라…푸틴, 이란 발벗고 돕는 이유중동 미군 1만 증파해 5만 집결…"전면적 지상전엔 턱없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