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별 언어·문화 특성 고려한 특화 콘텐츠 제작 노력획일적 콘텐츠 아닌 국가별 집중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 경영책임자(CEO)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넷플릭스와 한국콘텐츠 간담회’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6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2022.9.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포스터 (넷플릭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넷플릭스오징어게임뉴스1뉴욕타임스관련 기사탑, 빅뱅 20주년에 컴백 예고…13년 만의 솔로 신보 발매[아듀2025]을사년은 '케데헌'의 해… 넷플릭스 타고 전세계로 퍼진 K컬쳐 열풍'대홍수' 박해수 "넷플릭스 공무원? 처음엔 걱정…책임·두려움 있다"드라마, 임윤아·아이유 이끌고…예능, 대박작 없이 잠잠 [2025 총결산-방송]①전문가 34인에 물었다…올해 최대 사건은? '뉴진스' [2025 총결산-가요]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