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한복 입고 부채춤, 美 홀렸다…CNN "역사에 남을 무대"

美 최대 음악축제 '코첼라' 마지막 공연 한국문화로 장식
"돌체앤가바나 퓨전의상, 팬들 흔든 태극기도 조화" 극찬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본문 이미지 - 블랙핑크가 코첼라 무대에 등장하면서 착용한 특별제작 의상 위에 걸친 '금단제'와 오우르가 합작해서 만든 고급스러운 개량한복에 관심이 집중됐다. CNN 캡쳐
블랙핑크가 코첼라 무대에 등장하면서 착용한 특별제작 의상 위에 걸친 '금단제'와 오우르가 합작해서 만든 고급스러운 개량한복에 관심이 집중됐다. CNN 캡쳐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트위터 캡쳐
본문 이미지 -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한옥을 연상시킨는 무대에서 화려하게 공연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캡쳐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현지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에서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올라 한옥을 연상시킨는 무대에서 화려하게 공연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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