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슈퍼볼 1억1300만명 시청…美 인구 3분의 1 수준

역대 슈퍼볼 중 3번쨰로 많은 시청자
캔사스시티 치프스가 올해 트로피 차지

12일(현지시간) 제57회 슈퍼볼 우승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칼로스 던랩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38-35로 꺾꼬 트로피를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2일(현지시간) 제57회 슈퍼볼 우승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칼로스 던랩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38-35로 꺾꼬 트로피를 차지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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