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서 공화당 소속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3연임에 성공하며 가족과 함께 기뻐하고 잇다. 2022.1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중간선거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비호' 비난한 공장 노동자에 '손가락 욕설'"일본 금리 상승과 엔저, 30년 디플레 탈출 과정의 진통"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어포더빌리티'에 허 찔린 트럼프 "가짜용어…성장률 폭발, 인플레 잡았다"트럼프 "이번 주 후반, 의료비 절감 프레임워크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