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러·이란·파키스탄 등 현상 변경 시도 vs. 서방 '新냉전'17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의 자폭 드론 공격을 받아 화염이 치솟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누리엘 루비니 뉴욕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겸 경제조사기관 RGB 회장 ⓒ AFP=News1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인형축제에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본뜬 인형이 전시된 모습. 2022. 3. 16.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3차 세계대전전쟁누리엘 루비니러시아중국북한이란파키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