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오히려 반푸틴상 아니라 '기후위기' 관련자들 수상 가능성↑비정치적 상인 '문학상'이 오히려 반푸틴상 될 수도…예상하기 어려워지난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드미트리 무라토프의 메달이 1억3050만 달러(약 1683억원)에 낙찰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벨상노벨 평화상푸틴노벨 문학상관련 기사[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살 빼는 약으로 벨라루스 대통령 꼬셔"…트럼프식 외교 어디까지[인터뷰] 2026 우크라전 결론난다...플라밍고 전력화·도네츠크 요새전 관건벨라루스, 美 제재 해제 대가로 野 지도자 등 정치범 123명 석방우크라 언론 "트럼프 평화안은 폭력의 공식화…전쟁 못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