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보다 고가형 프로 모델 생산에 박차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신제품 아이폰 14를 들고 있다. 2022.09.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아이폰14애플관련 기사울엄마 보이스피싱 걱정된다면…폰에서 AI 기능 켜드리자"애플 끌고, 기판 밀었다"…LG이노텍, 4Q 영업익 31% '쑥'(종합)LG이노텍 4분기 영업익 3248억, 전년比 31% 증가(상보)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 영입삼성전자 '전인미답' 분기 20조 어떻게?…메모리 수요 구조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