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국장 반대 응답 비율 56% 넘어…부정평가는 66%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8일 일본 국회 폐회 중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과 관련해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英여왕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