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멈춰!"…美 LA 주민, 길거리 말고 스튜디오 촬영하라 촉구

분노의 질주 상영 이후 직접 와서 질주하는 관광객들 많아져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분노의 질주'를 멈춰 달라는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분노의 질주'를 멈춰 달라는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고 온 관광객들이 질주해서 생긴 타이어 자국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고 온 관광객들이 질주해서 생긴 타이어 자국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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