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도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캠핑장에서 한 가족이 9살의 어린 아들만을 남겨둔 채 모두 사망했다. 이날 하필 공원을 찾은 가족은 무차별 공격의 희생양이 돼야 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아이오와주에서 아들을 제외한 한 가족을 몰살 시킨 혐의를 갖고 있는 앤서니 올랜도 셔윈.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