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첫 대면서 주먹 인사…국왕과는 악수 나눠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제다 왕궁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나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왕궁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양자회담에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바이든사우디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핵 합의까지 최대 15일 남았다"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UAE, 트럼프 암호화폐 회사 7000억 투자 후…엔비디아 칩 수입 성사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트럼프, 마두로 축출 배경엔 '中 견제'도…"서반구 침범 용납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