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모두 익사 및 질식사…'자녀 살해 후 자살' 문제 수면 위로지난 2일 램지 카운티 보안관 수색대가 미국 메이플우드 바드네이스 호수 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CNN 캡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