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One] 일리노이 "잉어, 이제 코피(copi)로 불러주세요"

오대호 위협 '아시안 카프' 박멸 캠페인 일환…먹거리 확산 기대

본문 이미지 - 일리노이 천연자원부가 ‘잉어’(Asian Carp)를 ‘코피’(copi)로 변경하고 해당 어종의 먹거리화에 본격 나선다. 이 캠페인을 위해 새로 공개한 로고. 스팬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사진= 스팬 스튜디오ⓒ 뉴스1
일리노이 천연자원부가 ‘잉어’(Asian Carp)를 ‘코피’(copi)로 변경하고 해당 어종의 먹거리화에 본격 나선다. 이 캠페인을 위해 새로 공개한 로고. 스팬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사진= 스팬 스튜디오ⓒ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리노이 천연자원부가 ‘잉어’(Asian Carp)를 ‘코피’(copi)로 변경하고 해당 어종의 먹거리화에 본격 나선다. 이 캠페인을 위해 새로 공개한 로고. 스팬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사진= 스팬 스튜디오ⓒ 뉴스1
일리노이 천연자원부가 ‘잉어’(Asian Carp)를 ‘코피’(copi)로 변경하고 해당 어종의 먹거리화에 본격 나선다. 이 캠페인을 위해 새로 공개한 로고. 스팬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사진= 스팬 스튜디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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