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우크라군 병사가 휴대용 유탄 발사기 등 대전차 무기를 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무기대여법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