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물리학과장)는 “세대 간, 조직 간, 사람 간 ’충돌’이 발전을 이룬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7월 1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제51대 회장에, 2024년 1월 미국물리학회장에 취임한다. 사진은 페르미연구소 제공. ⓒ 뉴스1
‘충돌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물리학과장)는 “세대 간, 조직 간, 사람 간 ’충돌’이 발전을 이룬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7월 1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제51대 회장에, 2024년 1월 미국물리학회장에 취임한다. 사진은 페르미연구소 제공. ⓒ 뉴스1
‘충돌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영기 시카고대 석좌교수(물리학과장)는 “세대 간, 조직 간, 사람 간 ’충돌’이 발전을 이룬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는 7월 1일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제51대 회장에, 2024년 1월 미국물리학회장에 취임한다. 사진은 시카고대학교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