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과 맞서 싸우겠다' 美 해군 입대…교사·배우로도 활동지난 2019년 4월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방한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 안필영(랠프 안) 옹이 서울 중구 그랜드 앰베서더 호텔에서 방한 소감을 밝히고 있는 모습. 2019.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도산 안창호 선생 친필 휘호. 2019.8.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안필영별세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