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당 폭동 1년…미국인 10명 중 6명 "민주주의 붕괴 위기"

바이든 국정 지지율 33%…지난해 11월보다 5%p 하락
76% "미국 내부적 불안이 외국 위협보다 더 큰 위험"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법무부에서 연설을 갖고 지난해 발생한 의사당 폭동 사태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고 정의하며 "어떤 위치에 있든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법무부에서 연설을 갖고 지난해 발생한 의사당 폭동 사태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공격"이라고 정의하며 "어떤 위치에 있든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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