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 접고 주먹 쥐기' 틱톡 수신호, 납치된 16세 소녀 구했다

'가정폭력 및 도움 요청' 손동작 알아챈 운전자가 신고
피해자 차량 감금 끌고 다닌 61세男 폰엔 '여아 음란물'

본문 이미지 - 미국 여성기금네트워크와 캐나다 여성재단이 만든 '가정폭력 및 도움 요청' 수신호 그림. (출처: 캐나다 여성재단 홈페이지) ⓒ News1 노선웅 기자
미국 여성기금네트워크와 캐나다 여성재단이 만든 '가정폭력 및 도움 요청' 수신호 그림. (출처: 캐나다 여성재단 홈페이지) ⓒ News1 노선웅 기자

본문 이미지 - 10대 소녀를 납치 및 감금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제임스 허벌트 브릭(61). 로렐 카운티 보안관실 페이스북 캡처. ⓒ News1 노선웅 기자
10대 소녀를 납치 및 감금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제임스 허벌트 브릭(61). 로렐 카운티 보안관실 페이스북 캡처. ⓒ News1 노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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