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및 도움 요청' 손동작 알아챈 운전자가 신고 피해자 차량 감금 끌고 다닌 61세男 폰엔 '여아 음란물'미국 여성기금네트워크와 캐나다 여성재단이 만든 '가정폭력 및 도움 요청' 수신호 그림. (출처: 캐나다 여성재단 홈페이지) ⓒ News1 노선웅 기자10대 소녀를 납치 및 감금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제임스 허벌트 브릭(61). 로렐 카운티 보안관실 페이스북 캡처. ⓒ News1 노선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틱톡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