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신장 수용소서 성고문·쇠사슬 구타 등 일상…사이코패스들"

전직 中 공안요원, 위구르 수용소 고문 만행 CNN에 폭로
'테러 소탕' 명목으로 본토서 공안 15만 병력 배치

중국 신장 자치구 위구르 마을에서 2019년 9월 12일 한 위구르족 여성이 걸어가는 모습.  ⓒ AFP=뉴스1
중국 신장 자치구 위구르 마을에서 2019년 9월 12일 한 위구르족 여성이 걸어가는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신장 자치구 위구르족 여성 미리굴 투르순(29)이 2018년 11월 28일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직업훈련소'로 불리는 소수민족 수용소에서 겪은 고문과 학대 피해를 증언하는 모습.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유튜브 보도화면 갈무리. ⓒ AP=SCMP
중국 신장 자치구 위구르족 여성 미리굴 투르순(29)이 2018년 11월 28일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직업훈련소'로 불리는 소수민족 수용소에서 겪은 고문과 학대 피해를 증언하는 모습.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유튜브 보도화면 갈무리. ⓒ AP=SCMP

본문 이미지 -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자료 사진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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