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 자치구 위구르족 여성 미리굴 투르순(29)이 2018년 11월 28일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직업훈련소'로 불리는 소수민족 수용소에서 겪은 고문과 학대 피해를 증언하는 모습.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유튜브 보도화면 갈무리. ⓒ AP=SCMP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자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