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4명 사망' 애틀랜타 총격범 유죄 인정…일단 사형 면해(상보)

부분 재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다른 재판서 검찰 사형 구형 방침

2021년 3월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총기를 난사한 애런 롱(21).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2021년 3월 16일(현지시간) 애틀랜타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총기를 난사한 애런 롱(21).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3월 16일(현지시간) 한인 여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애틀랜타 골드 마사지 스파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2021년 3월 16일(현지시간) 한인 여성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 애틀랜타 골드 마사지 스파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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