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300명 숨진 털사 학살 100주기…"불타오르던 집 아직도 생생"

바이든 추모 성명 "인종차별 뿌리뽑아야"

본문 이미지 - 1921년 5월31일부터 이틀간 벌어진 백인들의 폭동으로 오클라호마주 털사 그린우드의 흑인 주민 300명이 사망하고 흑인 지역사회는 폐허가 됐다.  ⓒ AFP=뉴스1
1921년 5월31일부터 이틀간 벌어진 백인들의 폭동으로 오클라호마주 털사 그린우드의 흑인 주민 300명이 사망하고 흑인 지역사회는 폐허가 됐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털사 인종 대학살의 생존자 비올라 플레처(107). ⓒ AFP=뉴스1
털사 인종 대학살의 생존자 비올라 플레처(10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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