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는 성노예 아냐' 논문에 한국계 하원의원들 "역겨워"

"피해자 모욕하는 일"…램지어 교수 "사과해야"

본문 이미지 - 한국계 미국 연방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이 11일 트위터를 통해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을 비난했다. <출처=영 김 하원의원 트위터>
한국계 미국 연방하원의원인 영 김 의원이 11일 트위터를 통해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을 비난했다. <출처=영 김 하원의원 트위터>

본문 이미지 -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40;하버드대 홈페이지 갈무리&#41;ⓒ 뉴스1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하버드대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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